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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fo1100x1100 파레트 비교 — 6KG, 11KG, 19KG 중 어떤 걸 사야 할까?
같은 1100×1100 규격 안에서도 중량 등급에 따라 하중·수명·가격이 달라집니다.

안녕하세요! 유진파레트입니다.
"같은 1100×1100인데 왜 6KG가 있고 19KG가 있나요?"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.
파레트는 규격이 같아도 중량 등급에 따라 하중·수명·가격이 모두 달라집니다.
이 글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찾는
6KG / 11KG / 19KG 세 가지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.
📦 같은 1100×1100이어도 왜 차이가 날까
파레트 중량의 차이는 곧 내부 리브 구조와 두께의 차이입니다.
리브가 많고 두꺼울수록 더 무거워지고, 대신 높은 하중을 견딥니다.
- 정하중 — 바닥에 쌓아 올릴 때 버티는 무게
- 동하중 — 지게차로 들어 운반할 때 버티는 무게
- 랙하중 — 팔레트랙에 걸쳐 놓을 때 버티는 무게
같은 1100×1100이어도 현장에 맞는 중량 등급을 골라야
파손·교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6KG가 맞는 현장 — 수출 1회용 경량
6KG는 수출 1회 운송을 전제로 만든 경량 모델입니다.
무게를 덜어 해상 운임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.
- 바닥 두께를 얇게 잡아 컨테이너 내부 공간을 확보합니다
- 재질은 주로 PE, 높이는 120mm가 표준입니다
- 재사용 없이 편도 운송에 쓰입니다
이런 현장에 잘 맞습니다.
- 수출 전용 — 일본·동남아·중국향 편도 컨테이너
- 회수 계획이 없는 OEM·ODM 납품
- 경량 제품(식품·생활용품·의류) 수출
- 운임 절감이 목표 — 무게로 운임이 과금되는 LCL
- 파레트 무게만 줄여도 단가가 내려갑니다
국내 창고에서 반복 적재하거나 랙에 올리는 용도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.
11KG가 무난한 현장 — 국내 물류 표준
11KG는 국내 물류 센터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준 파렛트입니다.
가성비와 내구성의 균형이 좋아, 어떤 업종에서든 무난히 소화합니다.

- 바닥 두께와 리브가 표준 수준으로 잡혀 있습니다
- 재질은 PP, 높이는 150mm가 표준입니다
- 랙 적재·지게차 작업 모두 가능합니다
이런 현장에 잘 맞습니다.
- 창고 입·출고 반복 사용 — 중량급까지는 아닌 일반 화물
- 식품·생활용품 물류 센터
- 중소형 박스 단위 납품
- 랙 적재 운영 — 표준 랙 피치에 정확히 맞음
- 단일 화물 800~1,000KG 수준
- 파렛트랙 하·중단 적재
19KG가 필요한 현장 — 중량·반복 운송

19KG는 높은 정하중·동하중이 필요한 현장에서 씁니다.
단가는 올라가지만 수명이 길어서, 장기 운영 시에는 오히려 총비용이 낮습니다.
- 두꺼운 바닥과 보강 리브로 중량물을 안정적으로 지지합니다
- 야외 적재나 거친 현장에서도 변형이 덜 합니다
- 지게차 반복 충격과 상·하차 스트레스에 강합니다
이런 현장에 잘 맞습니다.
- 중량물 반복 운송 — 단일 화물 1톤 이상
- 금속·자동차 부품, 원자재
- 석재·건자재 포장
- 야외·거친 현장 — 상·하차 충격이 반복되는 라인
- 야적장·공장 출하장
- 지게차 작업 빈도가 매우 높은 현장
✔️ 한눈에 보는 1100x1100 파렛트 비교표
| 구분 | 6KG | 11KG | 19KG |
|---|---|---|---|
| 높이 | 120mm | 150mm | 150mm |
| 주 용도 | 수출 1회 | 물류 기본형 | 중량·반복 |
| 랙 적재 | 비추천 | 가능 | 권장 |
| 수명 | 편도 운송 | 2~4년 | 4~7년 |
| 가격대 | 최저가 | 중간 | 상위 |
수명과 가격대는 현장 조건 및 화물·보관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.
상담 시 실제 운영 상황을 기준으로 다시 맞춰 드립니다.
상담 전에 확인할 체크포인트
규격 및 중량과 관련하여 헷갈리시면, 전화·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!

1100 × 1100 × 120 mm · PE · 6KG
1100×1100x120 수출용 경량 파레트 6KG
수출용
